구스

구스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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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s.co.kr
Goos.co.kr의 로고
Goos.co.kr의 로고
제작자 JONG
시작일 2001년
현재 상태 운영중
주소 http://goos.co.kr/
  • 혹시 Goose를 찾아오셨나요?

소개[편집]

2001년부터 운영된 구스위키 운영자 JONG의 개인 홈피. [1]

지금 당신들이 보고 있는 구스위키는 이곳이 본진이다. [2]

기본적으로 카메라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친목질의 끝을 달리고 있다.

명칭[편집]

한글표기는 홈주인구스라고 우기고 있지만 딱히 한글표기가 명확하지 않은 관계로 남들은 구즈라고도 부른다. [3]

역사[편집]

순수한 HTML에서 CGI로, CGI에서 제로보드로, 제로보드에서 XpressEngine으로 플랫폼을 갈아타면서 사람이 있건 없건 근근히 어떻게든 10년 넘게 계속 운영되고 있다. 지금이 최고로 잉여같은 운영을 하고 있지만서도 역사적으로 가장 활동이 활발한 시기라고 한다. 구스 홈의 운영방향과 역사를 바꾼 사건은 의 챔프떡밥을 모아 4부작으로 연재된 롤충열전, 그리고 지금의 구스위키라고 한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롤충열전을 연재할 적에 하루 1만명 이상 몰려들어 기존 사용하던 호스팅으로는 홈이 트래픽 초과를 당해 1시간도 유지가 되지 못했다. 이때 트래픽 무제한이라고 광고를 하는 우비 호스팅의 과대광고에 낚인 적이 있다. 2011년 5월경에 구스는 이 곳으로 웹 호스팅 회사를 바꾸었다가 몇일안되어 서버가 터지고 DB는 백업도 안되어 홈페이지를 전부 새로 만드는 지옥같은 일이 벌어졌다. 날아갔던 과거 홈페이지의 모습

이를 보며 불쌍히 여긴 毛부리가 자기 서버의 빈자리를 빌려주게 되고, 그렇게 빵카섭에 빌붙은 뒤로 빵카의 메모리를 다 쳐먹는 주범이 되었다. 요즘들어 정말 빵카의 멀티인듯 운영되고 있었는데 사실 알고보면 개설되고 운영된건 2001년부터이니 역사는 빵카보다 훨씬 길다.

근황[편집]

늘 제한된 친목질의 현장이라 여긴 언제나 그놈이 그놈들이다. 대부분의 구성원이 공유하는 관심사인 롤드컵이나, 모여서 같이 롤같은거 할때나 시끄럽지 평소에는 인터넷에서 큰 떡밥이 없으면 꽤 조용한 장소이다.

그런데 2013년 10월 초부터 운영자를 포함한 3명 정도가 GTA5에 빠져있는 상태. 2013년 10월 14일, 거의 1년만에 홈페이지 내부에 컨텐츠 메뉴가 추가되었는데 그건 바로 GTA5 사진판이다. 운영자가 GTA뽕을 맞은 상태라 그렇다. 구스위키도 방치상태. GTA5 사진판은 2014년 게임 스샷판으로 바뀌었으며 망했다.

2014년 2월, XpressEngine을 1.7로 업데이트 한 뒤로 사용하던 애드온, 모듈이 꼬여 모바일에서 사진업로드가 안되고 댓글창 에러가 나는 버그가 계속 발생중인데 운영자는 알면서도 귀찮다고 안고친다. 현실에서 심즈한다나 뭐라나

디자인 대격변[편집]

XE 업데이트 이후 모든게 꼬이고 나서 그냥 그대로 놔두고 안고칠줄 알았으나, 2014년 5월 말에 주인이 뭘 잘못먹은건지 한번 더 버전을 올렸고, 홈 디자인을 갑자기 대격변시키며 죄다 뜯어 고치기 시작했다 카더라. 현실심즈 끝내고 9년동안 쓰던 컴을 내던지니 기분이 좋다 카더라

기타 이야기[편집]

  • 과거의 주소가 Goos.x-y.net여서 가끔 나타나는 올드비들은 아직도 구스넷이라 부르는 습관이 남아있다.
  • 구스위키문서관리 노예들과 이 곳의 본진 고정닉들은 구성원이 크게 다르며 분위기도 상당히 다르다.[4] 양쪽의 운영자가 같은 사람일 뿐 서로 개입하지 않는 완전히 다른 별개의 커뮤니티라고 보는게 맞다.
  • 사이트의 곳곳에 용개쨩의 모습이 쓰이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커뮤니티판의 구스홈 로고에는 주인과 관련이 깊은 용개카서스티모가 함께 그려져 있다.[5]
    • 2014년 5월 30일, 플랫 디자인으로 변경됨과 동시에 로고도 달라졌다. 이번엔 티모만 그려져있다. 사용한 문자는 ㅁ ^ 오 ( / △ □ = ○ 이다.[6]
  • 이곳의 주요 멤버들은 다 충들이며, 각자 포지션에 제대로만 가면 적어도 1인분은 다들하는 준수한 팀워크를 보여준다. 하지만 대부분의 멤버가 딱 한자리만 굉장히 잘하는 경우가 너무 많으며 [8] 포지션간의 실력편차가 심각하다. 다른데만 가면 마치 브론즈5에서 막 튀어나온거처럼 누구하나 할거없이 다들 똥을 싸지르는 성향이 있다. [9] 여기서 롤기계라 불리는 플래티넘의 천공지애곽칼슈의 경우 자기 라인도 기계처럼 잘하지만 다른 라인을 가더라도 편차가 없어 다른 주멤버들의 심각한 모습과는 대조적이기에 기계라고 불리는 경향도 있다. [10]
  • 이곳의 멤버들은 스스로를 잉여라고 부른다. 일반인이 되고 싶어하는 달구만 빼고...
  • 정말로 뉴비가 유입되기가 쉽지 않은 친목질의 장소이다. 주인과 실제로 아는 사람들이 꽤 들어와있으며 이 커뮤니티의 역사 자체가 너무 길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11] 뉴비라고 밝히고 자신있게 들어와도 친목잉여킹 가스캔의 가차없는 쓴소리를 못버티고 먼지처럼 사라지는 이들이 대부분이다.[12] 그래서 뭔가 떡밥이 없는 날이면 거의 망한 홈페이지나 다름없다.

주요 문서[편집]

거주중인 잉여[편집]

관련 문서[편집]



  1. 최근 이 커뮤니티에 유입되는 놈들은 뭐야 여기 개인홈피였음? 이러고 있다.
  2. 하지만 구스위키의 주 편집자들과 이 곳의 본진 고정닉들은 구성원이 크게 다르며, 분위기도 상당히 다르다. 양쪽의 운영자가 같은 사람일 뿐 서로 개입하지 않는 완전히 다른 별개의 커뮤니티.
  3. 구스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홈주인의 닉네임 설명 참조
  4. 지금 구스위키의 상태만 본 놈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여기선 진짜 매일같이 통베를 깐다. 하지만 대부분이 일베가 주도하는 인터넷 예쓰잼 떡밥의 질서를 거역할 수 없어서 사건이 터지기만 하면 눈팅을 한다 카더라.
  5. 현재 사용되는 로고는 가스캔이 제작했다.
  6. 현재 사용되는 로고도 가스캔이 제작했다.
  7. 다시 개인홈으로 운영방향을 되돌리면서 당시의 문서들을 스프링노트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2012년 6월경 스프링노트의 서비스가 뜬금없이 종료되어버려 당시 저술했던 모든 문서 자료가 남김없이 폭파되었다고 한다. 원래 이 문서들을 구스위키로 옮길작정이었기에 뒤늦게 알게된 주인은 상당히 멘붕하였다카더라.
  8. 미드라인의 맥큐뭅, 서폿 CHO1과 원딜 GASCAN의 봇라인, 정글의 블소충이비씨가 대표적
  9. 특히 정글러는 정말로 다들 못봐줄 수준이다.
  10. 그리고 그들은 맨날 여기 멤버들이랑 할땐 천민 정글노예가 된다는 슬픈 현실
  11. 가끔은 10년전에 들어와 놀던 노인네가 갑툭튀하여 놀다가곤 한다
  12. 디씨인이 아니면서 이곳에 뉴비로 정착할 수 있었던 케이스는 2013년 7월 현재까진 일베충 의혹 구스위키에서 유입된 이스카이 한명 밖에 없다. 근데 맨날 깝쳐서 친목질 라이너들한테 까이기만 한다.
  13. 이 홈페이지의 메뉴에 가장 먼저 포함되었으며, 따지고보면 본홈에서만 틀어박혀서 하던 잉여질이 너무 심심해서 떡밥을 찾다가 멀티로 그냥 운영하게 된 프로젝트 위키이다. 운영한지 두달만에 배보다 배꼽이 커짐 초기와 달리 이젠 구스 홈페이지와 구스위키의 이용자층까지 완전히 분리되어버렸다. 구스 홈페이지의 메뉴에서 위키는 삭제되었다.